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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을 반기는 햇볕이 따뜻한 날입니다.
봄꽃의 추억을 떠올리며 제라늄, 가지니아, 비덴스, 포세카 등을 심습니다. 볼 때마다 처음 보는 꽃처럼 모두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화사한 웃음을 담아 꽃밭 가까이 아이들이 다가옵니다. 더 없이 아름다운 생각 '꽃'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의 꽃밭에도 행복이 자라며 꽃처럼 환하게 밝게 자라기를 소망합니다. 교정은 이내 파란 하늘 아래 4월의 향기로 가득합니다.
꽃 향기를 전하며 우리 아이들에게도, 학부모님에게도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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