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부신 햇살만큼 행복 가득한 설천 어울림한마당에 앞서 상큼한 아침과 따뜻한 미소가 함께하는 등굣길 아침맞이 활동이 있었습니다.
이어, 본교 운동장에서 3년만에 부모님 및 지역민을 모시고 설천 어울림 한마당이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본교 학교운영위원장님, 학부모회장님, 총동창회 회장님, 국장님, 총무님, 설천장학회장님과 남해군의회 의원남, 설천면장님과 새남해농협 설천지점장님, 로뎀교회 전도사님 등 많은 내빈분들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코로나 이후 처음 학부모 및 지역민들께서 참여하신 어울림 한마당으로 운동장이 응원과 함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고 그동안 코로나 19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어울림을 통해 신나는 하루를 보내는데 큰 의미가 있는 행사였습니다.
운동장에 모인 전교생은 색색의 조끼를 입고 신나는 함성으로 시작된 운동회는
맨손달리기, 징검다리 릴레이, 지구를 옮겨라, 판뒤집기, 장애물달리기, 미션바구니, O,X퀴즈, 줄다리기. 대어를 낚아라, 학부모 교직원 이어달리기, 학생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어울림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코로나로 쌓였던 우울감과 무기력감 등 부정적 감정을 날려버리고 학생,학부모,교직원,지역민이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협동심과 자율성, 창의력, 민주시민 의식을 기르는 체험 학습의 장이 되었습니다.
6학년 학생대표는 오랜만에 부모님과 함께하는 운동회를 하여 마치 생일 선물을 받은 기분이였다고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앞으로 코로나 19가 종식되어 학생, 학부모, 지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더 다양한 행사를 할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어린이날을 축하하고 어울림한마당을 축하하기 위해 학교에서 준비한 과자선물 세트 학부모회에서 준비한 가방과 과일컵 설천우체국장님의 아이스크림 로뎀지역아동센터 이** 전도사님의 과자꾸러미로 풍성한 어린이날 선물이 함께 하였습니다.
모두 감사드리고 행복한 5월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