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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시: 2024. 2.13.(화), 쉬는 시간 2. 장소: 학생자치실 3. 대상: 전교생 4. 내용 2023학년도 종업식을 앞두고 아쉽지만 설천초등학교를 떠나시는 선생님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작별 인사에 한 학생이 "20년 동안 설천초에 계시면 안돼요?"
라고 합니다. 그 만큼 선생님들과의 이별을 아쉽다는 말이겠지요. 특히, 2021년 3월에 부임하시어 3년 동안 설천초등학교의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해
힘차게 이끌어주셨던 윤정순 교장선생님과의 이별은 더욱 아쉽습니다.
가시는 선생님들이 한결같이 하시는 말씀이 있지요. "다음에 다시 볼 날이 있을거야."
저희들도 다음에 꼭 다시 뵙는 날 웃는 얼굴로 인사드릴게요. 그 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안*현 선생님, 최*규 선생님, 윤*영 선생님, 박*영 선생님 안녕히 가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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