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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시: 2024. 11. 22.(금) 12:30~16:30
2. 대상: 본교 및 설천중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 등 설천교육공동체
3. 장소: 다목적구장 및 덕진관
4. 내용
'꿈끼 뿜뿜, 설빛 행복 페스티벌' 이 교육공동체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올해는 지구의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의 실천으로 1부 '팡팡나눔 아나바다 장터' 와 학교교육과정에서의 배움을 맘껏 펼치는 전시 공연의 2부 '설빛 행복 페스티벌' 로 이뤄졌습니다.
아나바다 장터에는 학생들이 도서, 문구, 인형, 가전제품, 조리 기구 등 다양한 종류의 물품을 기부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지역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빵, 쿠키, 유자청, 수제차 등 직접 만든 제품과 화장품, 커피 등 지역 가게의 기부, 가족사진 촬영 재능기부, 지역민 도예 동아리' 흙 이야기' 회원들의 작품 기부와 먹거리 장터 운영, 남해장애인종합복지관과 로뎀지역아동센터에서 우리 아이들을 위하여 먹거리를 만들어 주어 겨울의 따뜻한 햇살과 함께 오감 만족의 따뜻한 자리가 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날 수익금은 연말 우리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설빛 행복 페스티벌은 본교 교육활동의 자랑거리 중 하나로 예술드림거점학교 사업으로 추진한 학생?교직원?학부모의 다양한 도예작품과 미술작품이 전시되었습니다. 또한, 미술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폐현수막을 이용한 업사이클링 협동화 '우리 고장 남해의 자랑' 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기후천사단의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부스와 마을 배움터 강사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인 ‘신신당부’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많은 분들이 체험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화작품 상영을 시작으로 드론쇼, 영남 사물놀이, 병설 유치원생의 귀여운 춤과 난타, 가야금과 바이올린 연주, 영어 노래부르기와 방송댄스, 기후천사단의 탄소중립 실천을 약속하는 제창 등 공연은 우리 아이들의 배움 속 끼와 재능이 빛난 무대였습니다.
‘2024. 꿈끼 뿜뿜, 설빛 행복 페스티벌’ 은 행복한 미소와 훈훈한 웃음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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